코스: 전채·파스타·직접 만든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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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보노 샐러드’는 전채 요리부터 넉넉히 즐기고 싶은 날 눈길이 가는 메뉴다. 점심에 방문한 한 이용자는 샐러드를 둘이 나눠 먹어도 양이 충분했다고 전했고, 다른 이용자도 샐러드와 수프를 둘이 덜어 먹을 수 있도록 내어 주었다고 했다. 한 접시를 나눠 먹는다면 이어지는 파스타도 두 가지를 골라 함께 맛보는 방법이 있다.
실제로 점심에 소금 다시마와 순무, 배추를 넣은 오일 파스타를 고른 이용자는 소스가 채소 수프 같은 맛이었다고 표현했다. 또 다른 이용자는 토마토와 모차렐라 치즈 스파게티가 알덴테로 조리됐다고 전했다. 같은 파스타라도 고르는 메뉴에 따라 인상이 달라진다. 메뉴에는 전채와 파스타에 직접 만든 빵을 곁들이는 코스부터 수프가 더해지는 코스, 메인 요리까지 즐기는 코스가 있어 식사량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피자는 토마토와 모차렐라를 올린 클래식한 마르게리타뿐 아니라 네 가지 치즈와 꿀을 조합한 메뉴, 속을 채워 구운 칼초네도 있다. 점심에는 코스로 식사를 구성하고, 여럿이 함께라면 샐러드와 파스타를 나눠 먹으며 궁금한 피자도 곁들이는 식으로 즐길 만한 이탈리아 요리점이다.







